[금요저널] 오산시가 설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방지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특별감시를 실시하는 등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할 우려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3일 정책자문위원회 복합문화복지 분과위원회 회의를 갖고 크리스마스 마켓 시범사업에 대해 첫 논의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이권재 오산시장이 취임 이후 계속 강조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경쟁력 확보라는 측면에서 이 시장의 굳은 의지가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 베네시안 엑스포 등에서 개최된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에 성남시 15개 중소기업 참가를 지원해 6,835만 불에 달하는 상담 성과를 올렸다. 이는 전년도 대비 35% 증가한 금액이다. 전
[금요저널] 안성시는 고품질 자원의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가게의 시민대상 투명페트병 수거 보상단가를 기존 480원/kg에서 720원/kg으로 150% 증액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해 투명페트병, 건전지, 종이팩을 가지고 오면
[금요저널]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5일 ㈜진원푸드와 매월 정기적인 후원금 지원을 통해 안성시 장애인 및 가족에게 질 높은 서비스로 복지 증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진철, 장원종 공동대표는 “매체를 통해 장애인을 접할 때마다 그들의 삶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동안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병
[금요저널] 시민 참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가 2023년 제1회 전체회의를 지난 12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김보라 안성시장 및 관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22년도 각 분과위원회의 활동 성과 및 정책 제안서 발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백성운수로부터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안성시에 소재한 ㈜백성운수는 1988년 설립한 버스회사로 안성시의 유일한 버스회사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양수지 대표이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시민과 동행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래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1호로 기부한 충북 단양군에 사는 조모 기부자는 “안성시에 아무런 연고는 없지만 답례품을 둘러보다 건강에 좋은 홍삼
[금요저널] 안성시는 17일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안성마춤’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분 1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안성마춤’ 브랜드가 17년
[금요저널] 성남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모란전통기름시장 고객들에 나눠줄 장바구니 700개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1월 16일 오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곽창환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점장, 조광용 모란전통기름시장 상인회장, 김순한 소상공인시장진흥
[금요저널] 성남시는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위해 설 연휴 기간에 250명을 투입하는 청소기동반과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청소상황실은 시·구청에 설치돼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생활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 사항을 처리한다. 청소기동반은 시 공무원과 20곳 청소대행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의 공약 사업인 ‘사망한 6·25 전쟁, 월남전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이 올해부터 시행돼 대상자는 월 10만원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성남시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참전유공
[금요저널] 파주시는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2월 9일 예정된 김경일 시장의 문화·예술 분야 현장 방문 브리핑 직후부터 3월 15일까지 한 달여 동안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