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팔을 걷고 나섰다. 시는 올해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15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는 1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으나 올해 금액을 확대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2023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0가구에 ‘명절비’로 총 2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저소득층이 생계 곤란을 겪을 것을 우려해 이 같은 정책 결정을 내렸다. 가구당 1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17일 오전 경기도장애인마을을 찾아 해피매탄봉사단 약 20여명과 함께 장애인들을 위해 떡국떡을 준비하고 만두를 직접 빚었다. 해피매탄봉사단은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평소에 사랑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9기 용인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구성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시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평가하고 용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2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생연1동 평화로봉사회에서 설날을 맞이해 불고기, 떡국떡을 준비해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말벗 서비스와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차광미 회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이해 주변의 어려운 이
[금요저널] 윤문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전 위원장이 지난 16일 오전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윤문희 전 주민자치위원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올해 설날은 유독 생활고를 겪는 분들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최고령 어르신 가정과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김미화 상패동장은 올해로 120세와 102세를 맞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신년인사와 함께 설날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25가구에 떡국떡, 달걀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1월 17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보호시설 ‘해오름집’과 전통시장 ‘청주가경터미널시장’을 찾았습니다. 청주 가경시장을 먼저 방문한 오유경 처장은 명절 성수 식품 유통·판매 현황을 직접 둘러보며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간을“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이동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
[금요저널] 환경부는 1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엘더블유 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는 환경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및 국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중 국외감축분 확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의료제품등을 판매·광고하는 누리집 941건을 1월 5일부터 집중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 광고 등 위반사항 269건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금요저널] ’23년 1월 19일부터 노후화된 시내·마을 및 농어촌버스를 새로운 차량으로교체하는 경우,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노선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 대상 및예외승인 절차 등을 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고보조금 지원체계 전면 재정비” 지시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복지 분야에 대한 국고보조금 감사를 실시해 불법 집행을 막고 예산 낭비 요소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를 위해 이기일 제1차관을 단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