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하수도 관리실태 평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침수피해 대비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공공하수도의 운영
양천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2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의약과에서 재난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김상윤 주무관이 최근 조혈모세포 기증
[금요저널] 양천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2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양천구는 의약과에서 재난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김상윤 주무관이 최근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
[금요저널] 양천구는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목3동 지역에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 제막식, 테
[금요저널] 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해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자율주행·드론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를 맞는’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는 스마트양천, 목동, 넓은들 등 권역별 센
[금요저널] 34년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화됐다.양천구는 15일 오후 기공식을 열고 노후된 주민센터를 행정·문화·주차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재건립하는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기공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
[금요저널] 양천구가 숲 위를 걸으며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조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경관 명소 탄생을 예고했다.‘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연장 224m 규모의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됐다.특히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도를 유
[금요저널] 양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행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산부와 영유아기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성장 발
[금요저널] 양천구는 11일 오전 안양천 일대에서 열린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84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 등 약 8700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참가자들은 선선한 날씨 속
[금요저널] 양천구는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특별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와 문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4월 11일 안양천 일대에서 8400여명이 참가하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8년 만에 재개된이 대회는 안양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코스로 다시 시작된 첫해부터 4600여명이 참가하며 큰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교 하부에 있는 안양천 목동인라인장을 육상과 인라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스포츠존'으로 리모델링하고 4월 6일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성 후 2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육상 활동 수요에 대응하
[금요저널] 양천구는 신정3동에 거주하며 평생 택시 운전대를 잡고 시민의 발이 되어온 택시 기사 양성옥 씨가 팔순을 맞아 1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양 씨가 평소 애독하던 택시업계 신문에서 접한 동료 기사의 미담이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