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2월 14일 고용노동부가 밝힌 ‘위법한 공무원 노동조합 단체협약 시정조치 추진’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이 내려오면 즉각 이행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4일 2021년 전국공무원노조 송파구지부가 체결한 단체협약
[금요저널] 송파구는 구정 소식을 구민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달할 ‘제7기 송파구 블로그기자단’을 오는 2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송파구 블로그 기자단’은 송파의 문화·축제·정책 등 다양한 현장 소식을 직접 체험해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민의 시각에서 도
[금요저널] 송파구가 위탁가정과 공동생활가정 보호아동을 대상으로 대대적 전수조사에 나섰다 송파구는 부모 역할의 부재로 심리적, 정서적, 경제적 불안을 안고 생활하는 사회적 약자 아동의 보호체계를 강화하고자 관내 가정위탁아동과 공동생활가정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3월까지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난 9일 송파구 환경공무관 일동이 모금한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송파지부 환경공무관 일동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123명의 환경공무관들이 자발적으로 월급 일부를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요저널] 송파구가 유아들의 건강한 숲 활동 체험을 지원하고자 장지공원 및 오금공원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지공원 유아숲체험원’은 장지공원 내 8,000㎡ 규모로 2013년 조성한 시설로 완만
[금요저널] 송파구 잠실에 눈·비 와도, 미세먼지가 있어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생긴다송파구는 아이들이 계절과 날씨 등 외부환경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일 잠실공원 실내놀이터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실내놀이터 조
[금요저널] 송파구가 버스정류장 위치와 관광정보 등 생활편의 정보가 담긴 스마트 사물주소판을 마을버스 정류장까지 확대 설치한다. 구는 지난해 11월 관내 401곳 버스정류장에서 사물주소와 함께 ‘송파정보마당’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생활 편의를 돕고 있다. 송파정보마당
[금요저널] 송파구가 1인 가구 및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2월 8일부터 13일까지 ‘안심귀가 스카우트’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밤 늦은시간에 귀가하는 지역 주민들의 귀갓길을 동행하며 관내 인적이 드문 골목길,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민 누구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4분 이내 초기 발견자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이
[금요저널] 송파구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총 12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송파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6개월이 경과한 중소기업으로 매출 실적이 있고 은행 여신 규정상 담보능력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서울시 최초로 창단한 ‘송파구유소년축구단’에서 활동할 신규 단원을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정기 모집한다. 구는 지난 2021년 3월,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송파유소년축구단’을 서울시 최초로 창단했다. 축구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유소년들이
[금요저널] 송파구는 2월 8일부터 17일까지 도시농업을 활용,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송파구 주말농장 ‘솔이텃밭’경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한 송파구 주말농장 ‘솔이 텃밭’은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친환경 농작물을 주민
[금요저널] 송파구가 노인·영유아·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의 건강 챙기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요구되는 ‘치매조기검진’, ‘영양플러스 사업’ 등 꼼꼼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실시해 사회적 약자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쓸
[금요저널] 송파구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교통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인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시설 보강’ 실천을 본격화하며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를 확보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