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5일 서초보건지소에서 ‘서초온맘다해,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예비 부모 30쌍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10월 15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서초 스마트시니어 I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서초50플러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초에서 만나는 스마트한 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재천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서초구 공정무역 페스타’에서 ‘공정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서초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정여행은 공정무역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금요저널] 양천구는 16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업공인중개사 및 소속공인중개사 등 63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업공인중개사 등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직업윤리 의식과 실무 전문성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올해 하반기 서울시에서 교부하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구로구 7개 사업에 총 67억 8천만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복지·문화 인프라 확충과 보행·생활 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집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가을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석촌시장과 풍납시장, 문정동로데오상점가 등 3곳에서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상권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금요저널]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정책과 마을 현장의 이야기를 시민 눈높이에서 소개하는 계간 소식지 온동네 가을호를 10월 말 발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특별호로 발간을 재개한 이후 정책과 현장 사례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호에서는 도봉구 세 마을의 주거환경개선사
[금요저널]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정책과 마을 현장의 이야기를 시민 눈높이에서 소개하는 계간 소식지 ‘온 동네 ’가을호 를 10월 말 발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특별호로 발간을 재개한 이후 정책과 현장 사례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호에서는 도봉구 세 마을의 주거
[금요저널]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10월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올해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은빛 억새의 장관속에서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일상 속 쉼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축
[금요저널]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서채현 · 이도현, 전하영 등을 비롯한 서울시 선수단 2156명이 16일 부터 22일 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에 출전한다.지난해 전국체전 다관왕과 종목별 기대주들도 함께 출전해 메달 경쟁에 나
[금요저널] 서울시는 정비구역 해제로 끊어진 주택공급 사다리와 막대한 재원을 투입하고도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보존형 도시재생의 문제를 되짚는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발간 예정이다.공급 기반을 쌓았다가 허물고 다시 복원하는 과정에
[금요저널] 서울역사편찬원은 역사학자와 시민이 함께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걸으며 기록한 서울역사답사기 제10권‘강남의 역사와 사람들’을 발간했다.한강 이남 7개 지역의 변화 과정을 따라가며 오늘날의 ‘신도시 강남’ 이 어떻게 만들어졌는 지를 살펴보는 책이다. 서
[금요저널] 서울시는 ‘건강한 서울, 빛나는 서울사람들’을 주제로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주요 정책과 서울의 명소 32가지를 감각적인 3D 일러스트 한 장에 담아 선보인다. 출퇴근과 관광을 아우르는 한강버스부터, 시민 건강을 돌보는 손목닥터9988, 촘촘하게 외로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가 공공임대주택 213세대를 포함한 총 5,007세대 규모로 재건축 추진되고 있다.금번 통합심의는 아파트 입면 디자인과 색채, 출입구 캐노피, 옥상구조물, 공공개방시설 진입부 등의 경관 분야 변경을 다뤘다. 서울시는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