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축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2026년 서리풀 건축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6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서리풀 건축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현직 건축사와 함께 실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주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올해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는 고장 난 우산과 양산을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수리해 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우산은 생활필수품이지만 우산
[금요저널] 서울시는 6월 1일부터 집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치한다고 밝혔다. 6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이후에는 수시로 단속할 예정이다.집비둘기는 본래 산악·자연 서식지에서 생활하던 조류로 도시 환
[금요저널] 서울시는 경제·문화·복지·과학·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매력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2026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후보자를 5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추천받는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과 세계를 연결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60세 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국 대중음악 100년사를 살펴보는 신규 교육프로그램 ‘내 인생의 18번, 시대의 명곡이 되다’를 오는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시니어 세대가 즐겨 듣던 ‘그 시절 명곡’을 매개로 한국 근현대
[금요저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에어비앤비코리아와 함께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재도약을 지원하는 ‘공유숙박 호스트 양성과정’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서울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공유숙박 플랫폼 기반 창업을 통해 유연한 형태의 일자리 진
[금요저널] 서울시가 학생 개인의 읽기 수준을 진단한 뒤 수준에 맞는 책과 독후 활동을 연결해 주는 1:1 독서멘토링을 신규 도입한다. 5월 29일부터 서울런 중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6월부터 주 1회 1시간씩 총 16회 운영 한다
[금요저널] 서울 AI 재단은 지난 5월 21일 중국 쓰촨성 과학기술청장 대표단, 5월 28일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차관 대표단과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에서 잇 따라 간담회를 열고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은 서울시의 우수한 AI 정책 추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이 지난 28일 서울 서부권 시민들이 결성한 ‘서울 서부선 정상화 추진위원회’의 릴레이 문자 캠페인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확고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문성호 의원은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매일 출퇴근길 교통지옥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작구가 지난 4월, 서울시 주관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됨에 따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일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독서문화축제 ‘2026 강남 책 축제’를 연다.‘다독’을 모티브로 한 이번 축제는 책과 자연, 체험과 공연을 한데
[금요저널] 양천구는 1인 가구와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6월 1일부터 지원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유명인들까지도 주거침입 범죄에 노출되며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 대한 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2026년 2분기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6월 4일 양재천 일대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및 치매안심길 캠페인 연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치매안심길'은 구가 주민들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