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 구직의 날 개최한다 5개 업체 참여해 18명 채용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주식회사 티에프이 등 5개 업체가 18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상품진열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등이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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