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세계로 선민교회, 삼산1동에 사랑의 물품 꾸러미 전달

정준택 연합취재본부 2026.06.18 12:07




세계로 선민교회, 삼산1동에 사랑의 물품 꾸러미 전달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은 18일 세계로 선민교회로부터 ‘사랑의 물품 꾸러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물품 꾸러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됐으며 교인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돼 저소득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전달된다.

세계로 선민교회는 2022년부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금 기부와 생필품 나눔,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현두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이번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전해준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준택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