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흥도동, 도담교회 후원으로 ‘사랑의 쌀’ 나눔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11월 4일 관내 도담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34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흥도동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담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인성 흥도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도담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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