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2026년 통합공모사업 보조금 정산 실습교육 실시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구청 7층 전산교육장에서 ‘2026년 통합공모사업 정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부평구 통합공모사업 선정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정산절차를 안내하고 보조사업자의 원활한 정산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이 시스템을 직접 조작하며 정산절차를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조금 집행 마감 및 이자 등록 △실적·정산보고서 등록 △보조금 정산 및 반납 절차 △보조금 정보공시 등으로 사업 종료 후 보조사업자가 수행해야 할 정산업무 전반을 다뤘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보조사업자들의 정산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상 어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모사업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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