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사진 (파주시 제공)
[금요저널]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19일 경기북부 지역 공공기관 간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고객서비스 합동 교차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를 비롯해 고양도시관리공사, 양주도시공사, 의정부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 등 경기북부 CS협의체 소속 5개 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 기관의 주요 사업장을 상호 방문해 고객 관점에서 시설 관리 상태와 서비스 프로세스를 객관적으로 진단했다.
주요 점검 대상지는 △공사 ‘마장호수’,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 어울림누리 체육센터’였으며 서비스환경·과정·결과 등 지표 항목을 바탕으로 현장을 평가했다.
점검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단순한 실적 공유를 넘어 ‘경기북부 CS협의체’향후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공사 관계자는 “타 기관의 시각으로 서비스를 객관화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사항을 즉시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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