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 올해 5번째 경로당 식사 나눔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구월동 두드림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황탯국과 돼지불고기 등 음식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 약 10명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나눴다.
어르신들은 부녀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미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경로당 7곳을 대상으로 매년 한 차례씩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과 떡국떡 기부, 골목길 꽃 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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