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조합이 탕정면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특히 탕정면민의 날을 비롯한 각종 지역 행사와 주민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영복 조합장은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가는 만큼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이 지역공동체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설립된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조합은 탕정면 동산리 일대에 약 367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A1블록 797세대는 2027년 12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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