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촉위원 공개모집... 6개 분야 15명 선발 (화성시 제공)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도시계획 관련 주요 안건의 심의와 자문을 맡을 도시계획위원회 위촉위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와 결원에 따라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 △토목방재 △건축 △경관 △환경 △소방 등 6개 분야로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위원은 2027년 1월부터 활동하며 도시관리계획과 개발행위허가 등 도시계획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접수 기간은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다.
지원자는 지원서와 자격·학위·경력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갖춰 기간 내에 신청하면 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식, 제출 방법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화성특례시 도시계획위원회 통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수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은 “민선9기 화성특례시의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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