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대전시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구유출에 대한 민선8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인구유공자를 표창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에서 주관한 인구의 날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성진 인구보건복지협회
[금요저널]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도시 선정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기술점검 실사단이 한국 방문 3일차에는 세종과 보령을 4일차에는 천안과 아산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했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와 국제연맹 기술
[금요저널] 대전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차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생활 방역 실천을 위한 일상생활 방역 홍보를 7 ~ 8월 중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월 중순 100명 이하까지 감소했으나, 9일 504명, 1
[금요저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자체간 협력 뉴딜 공모에‘융·복합 데이터 활용 실감형 소방안전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2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서면 심사와 과제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발표 심사 등
[금요저널] 대전시는 탈세행위 및 누락세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위해 법인 세무조사를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해 취득세 등 지방세 1,188건에 25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방세기본법 제82조에 따라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대전시 52개, 자
[금요저널]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도시 선정을 위해 입국해 충청권을 찾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기술점검 실사단이 현장 실사를 시작했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8일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국제연맹 기술점검 실사단에게 대회준비 과정
[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2022년 예술강좌’수강생을 7월 11일부터 7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미술책읽기’를 비롯해, ‘민화’, ‘수묵캘리그라피’, ‘수채화’, ‘판화’, ‘프랑스자수’, ‘터프팅’, 등 총
[금요저널] 대전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879건, 4,338억원 규모의 계약에 대한 계약심사를 통해 총136억원의 예산을 절감 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발주대상사업에 대한 원가산정, 공법선정, 설계변경
[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공립미술관 최초로 선보일 ‘열린수장고’의 개관에 발맞춰 백남준 작가의 ‘프랙탈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프랙탈 거북선’은 총 309대 모니터로 이루어진 초대형 규모의 백남준 비디오아트 대표작인 만큼 3개월에 걸친 대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5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된‘제14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일선 미용인들과 우리나라 미용산업 미래의 주인공이 될 미용 전공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달 7일부터 24일 까지 여름철 호우·태풍 등을 대비해 도로 등 공공 및 대형 민간 건설공사장 등 15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정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품질 저하를 사전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골목 상권내 숨어있는 우수 소공인을 발굴하고 그간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판로를 지원하고자 오는 7월 30일부터 11월까지 총9회에 걸쳐 서대전 시민광장에서‘우수 소공인 오픈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픈마켓은 매 회차당 30여 개의 판매부스와
[금요저널] 7월 4일 폭염경보가 대전시에 처음으로 발령됐다. 지난 달 20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2주 만에 경보로 변동됐다. 작년에 비하면 주의보는 19일 빠르고 경보는 8일 빠르다. 폭염특보는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로 나뉘는데, 습도를 반영한 체감온도가 3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민의 마지막 보루가 공직자임을 강조하고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모든 공직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최후의 보루”며 “지금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