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방세 부과처분에 대해 과세전적부심사청구 또는 이의신청과 같은 불복청구시 선정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대리인 제도는 2020년 3월부터 운영해왔으며 시민들이 지방세 불복 청구 시 납세자가 직접 진행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준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한글과컴퓨터그룹과 함께 4차산업혁명 선도기술 ‘Moblity, AI, Robotics, Space’분야 민관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제2회 MARS 월드 포럼’을 오는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계적인 석학들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달 18일부터 5일간 세계 최대규모의 영국 판보로 국제에어쇼에 지역 국방항공관련 3개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성과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미팅을 진행하며 약 700만불의 수출 상담성과를, 또 기밀유지협
[금요저널] 대전시는 철도로 인한 도시생활권 단절과 소음, 진동 등을 해결하기 위한 경부·호남선 도심 구간 지하화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 89.9%, 반대 10.1%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11일부터 2
[금요저널]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조직위원회는 2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대전시를 비롯한 국정원,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유성구청 등 12개 유관기관 40여명의 실무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의 강점을 살려 도시경쟁력을 키우는 독자적 성장모델 확보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대전시정이 정부 정책에 기대거나 좌고우면하지 말아야 한다”며 “무한 경쟁사회에서 대전이 갖춘 강점
[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선8기 정부·국회, 언론 등 정무기능 총괄을 위한 정무수석보좌관에 박철환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박철환 정무수석보좌관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박사를 취득하고 법무법인 지원피앤피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4일부터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가 최고 300만원까지 상향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2년 제16회 매출의 탑 수상기업 및 유공근로자’선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대상 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업종제한 없이 전년도 100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달성한 기업 또는 해당 기업의 근로자이다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사 등 도시철도시설에 대해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도시철도 시설 화재는 총 4건으로 전동차량 하부, 승강장 등 화재발생 장소는 다양했으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금요저널] 대전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2022년 대전시 ‘청년내일희망카드’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초과 1
[금요저널] 대전시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제24회 대전시 건축상’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 수준이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응모대상은
[금요저널] 대전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방위사업청이 공모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엄동환 방위
[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8월 4일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국제콜로키움을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콜로키움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의 주제인 미래도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담론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승혜 대전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