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시장의 선거공약이자 민선 8기 100대 과제 중 하나인 제2대전문학관의 설계안이 확정됐다. 대전시는 지난 해 12월 제안공모를 실시, 제출된 12개의 제안서 중 이진오 건축가의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 올 초 실시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진오
[금요저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명절은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총 4일로 귀성객 및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자치구와 함께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상황에
[금요저널] 대전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법인은 설 연휴인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매 업무를 휴장한다. 오정도매시장은 청과법인과 수산법인 모두 2월 10일부터 2월 12일까지 3일간 경매를 쉬고 노은도매시장의 경우 청과법인은 2월 10일부터 2월
[금요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설 연휴 전인 8일까지는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대청소 및 집중수거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쓰레기 미수거 기간에 대한 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2월 29일부터 시내버스 66번, 1001번 노선을 조정 운행한다. 이번 노선조정은 대단지 주거단지 입주에 따른 이용객 변화를 반영함과 함께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간 연
[금요저널]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지원 강화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운영 지역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 설비 등
[금요저널] 대전 한밭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 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 2월 북큐레이션은 테마가 있는 책‘용과 공룡’, 사서 추천 도서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2가지 섹션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2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30여명이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와 설 명절 동안 불안정한 혈액 수급
[금요저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폐수 배출업소와 하천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에 들어간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각 자치구가 특별감시반을 꾸려 환경오염 취약 지역과 인근 하천 순찰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북한의 핵 위협과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2일 관내 민방위 대피 및 급수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으로 사전 점검 및 대비를 통해 대전시 자체
[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설물 동파 예방과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마을급수시설 21개소에 대해 1일부터 8일까지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급수관 동결 및 누수 여부 ▲소독약품 투입기 정상 작동 여부 ▲물탱크 청결과 위생관리
[금요저널] 대전시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살펴볼 수 있도록 6일 오후 2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 2층에서‘2024 대전광역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위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2015년부터 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명장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 19인을 최종 선정했다. 헌액 대상자로 선정된‘대한민국 명장’은 6명으로 ▲주조 직종에 조성원 성원TEC 감사 ▲이용 직종에 최종일 대한이용복지이용원 대표 ▲공조냉동기계 직종 조웅선 ㈜신영이엔씨 이사
[금요저널] 대전시가 공영 자전거 타슈에 대한 시민의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타슈를 2026년까지 7,500대 확충하기로 한 데 이어 올해 3월부터는 타슈의 순환률을 높이기 위한 ‘타슈 권역별 정비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장우 시장이 브리핑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