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는 3공단 일원의 침수위험을 조기에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3공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총 47억 5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이번 추가 재원 확보는 단순한 사업비 확충을 넘어 사업 착공을 앞당기고 3공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9월 29일 대구시교육청 등 11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 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학습·정서·건강·보호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역 단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학교 안팎에서
[금요저널] 대구시는 ‘경로의 달’을 맞아 9월 29일 오전 11시 대구노인회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매년 10월은 경로의 달로 지정돼 있다.이번 행사는 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공공의 가치를 빛내고 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제35회 대구광역시 건축상’ 최종 8점을 선정했다.1989년 시작된 ‘대구광역시 건축상’은 올해 35회를 맞았으며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과 공공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9월 29일 오후 4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민방위 유공자와 민방위대장·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맞아 그동안 지역사회의 안전과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대구시는 수출입 기업과의 사전·사후 간담회를 통해 현장 수요를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이를 반영해 관련
[금요저널] 대구시는 노후 단독주택의 옥상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건축행정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허정수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건축 조례’ 개정안을 30일 시행한다.최근 노후 단독주택에서 옥상 누수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주기적인 옥상 방수공사 및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가뭄에 따른 고산정수장 감산을 위해 공산 및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문산정수장 수계로 조정한다.이에 따라 9월 30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북구, 동구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이번 수계조정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0월 1일 도시철도 1호선 동촌역에서 올해 세 번째로 현장 민원상담실인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대구시와 동구, 대구지방국세청, 대구지방보훈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20개 민·관 기관이 참여한다.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9월 29일 오후 2시 군위군 효령면 농협군위종합유통센터 일원에서 ‘2026년 대구광역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훈련에는 대구강북소방서와 군위군청, 대구경찰청, 군위보건소, 경북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 등 23개 유관기관·단체의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공연본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2일과 3일 오후 7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야외 콘서트 오페라, 비제의 ‘카르멘’을 선보인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대구국제오페라
[금요저널]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9월 16일 국립대구과학관 소회의실에서 최지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가과학 AI 연구센터 K문샷추진지원단장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하고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기관 운영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두 번째 ‘청년 DRAFT’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연구·창업·교통·정주 등 지역 과학기술 인재들이 대구에서 연구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성민 대구시 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중증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대구 책임형 응급의료 법률지원사업’을 추진한다.최근 지역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배후진료 공백이 심화되면서 중증환자 수용으로 인한 형사사건을 우려해 환자 수용을 주저하는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