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선 8기, 5대 미래 신산업으로 산업 대개편을 통한 대구굴기의 힘찬 여정에 지역의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대구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며 미래산업분야 유망기업 육성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스타기업은 2020년 ~ 2022년 평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 및 철도 경유지 8개 기초자치단체는 2월 7일 오후 1시 30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달빛철도 특별법’ 통과를 함께 축하하는 행사를 갖고 남부거대경제권의 미래 발전을 위해 달빛고속화철도 조기 건설과 하계아시안게임 유치 및 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7일 오전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IMC 그룹과 달성군 가창면 내 IMC엔드밀 반도체 소재 제조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IMC 그룹은 2008년 대구텍, 2018년 IMC엔드밀 1차 투자에 이어 세 번째 투자를 단행하며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와 구·군 보건소에 의료·방역 상황반 10개반을 운영하고 대구시 의사회, 약사회 등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지역 21개 응급의료기관에서는 응급실을 평소처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해 귀성객 교통편의 도모에 만전을 기한다. 올 설 연휴는 전년과 동일하지만 열차 및 항공,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한 대구지역 이동 수요가 전년보다 5% 증가한 45만 5천 명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5일 오후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지역의 대규모 투자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정책 대구 소통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경제 살리기의 핵심은 기업투자 확대방안 모색이라는 산업부와 대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월 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다가오는 4일간의 설 연휴에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며 “재난안전실장을 중심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설 연휴에는 사건·사고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과 시민에게 다양한 분야의 생활편의 정보 제공을 위해 120달구벌콜센터를 정상 운영한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시정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한 대구시 대표 민원 소통 창구로 연휴 기간 맞춤형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 상황반을 연휴 기간 편성·운영한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공공·민간자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안전 체험 행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설 연휴 기간 안전체험과 함께 ‘On & Off’ 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족 단위 체험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도 선사한다. 온라인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올해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 구·군과 함께 세정역량을 집중해 지방세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제 지원 등 민생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일 ‘2024년 세정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9개 구·군과 함께 불법광고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1월 12일 정당현수막 개수와 설치장소 제한을 강화하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이 시행되면서 변화된 제도들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정당현수막을 집중 정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1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美 실리콘밸리 유니쿼화이가 대구에 설립한 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와 팹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유니쿼화이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반도체 설계자산, A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인 ‘희망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옷장’은 신청일 현재 대구에 주소를 둔 고교 졸업예정자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및 대구 소재 대학 재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