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베트남에 이어 몽골 국적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나주지역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탠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환영 행사엔 지난
[금요저널]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도를 높이고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간 상호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시 세무과 직원들과 담양군 기획예산실 직원 간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 기부는 양 기관 간 두번째 상호기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열린 ‘전남 여성농업인 경영혁신 리더교육’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여성농업인전남도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 시장에서 여성농업인의 자립도와 경영 마인드를 높이고 역량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체육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나주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나주실내체육관 보수공사를 통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반다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최초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최근 충북 청주시 소재 오송&세종 컨퍼런스 회의실에서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설계용역 착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제10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위촉과 2024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을 공유하기
[금요저널] 나주시 21세기 여성발전협의회가 최근 금천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팔순잔치를 진행했다. 21세기 여성발전협의회는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나주시 봉사단체로 20여명의 가정주부들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금년 상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현대인의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나주시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날 심뇌혈관의 주 원인인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빛가람동 중흥S클래스 1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건강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이 실무자 중심의 업무보고 방식을 도입해 공직 내부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부서별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총 38개 부서 177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한 도로시설물 유지관리와 쾌적한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상반기 교량 안전점검·진단 용역을 실시한다. 나주시는 나주대교 및 영산대교를 포함한 10개소의 교량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용역을 실시하고 1종 교량 시설물 4개소, 3종 교량 시설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어시울 김천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어시울은 호주 시드니에 소재한 기업으로 양모 누비이불과 베개, 침대 시트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업체다. 김천식 대표는 “서울시청 근무 후 지난 1988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빛가람동에 이어 남평읍에서도 주말·공휴일 자녀를 돌봐주는 시간제 돌봄 보육실을 개원했다. 25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나금융그룹에서 후원하는 ‘365일 꺼지지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사업에 선정된 남평어린이집에서 지난 15일부터 시간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1조342억원 규모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지난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본예산 대비 946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854억원이 증액된 9651억원, 특별회계는 69
[금요저널] 나주의 방치된 땅이 알록달록 꽃동산으로 탈바꿈해 눈길을 끈다. 나주시 금천면은 최근 상촌마을 버려진 땅 1,187㎡ 부지에 ‘2024년 나주사랑 나무심기 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부지는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가 우려되던 곳으로 이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