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정밀환경 관리기술로 고부가가치 작물 생산성 향상 도모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나주시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교육장에서 멜론 스마트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 중이거나 도입을 희망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직접 소통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간담회를 진행중이다. 나주시는 공직 내 청렴 문화 정착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를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자신감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주시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도약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여성 취창업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며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어린이들의 시력 건강을 위해 ‘드림 아이 케어’ 안경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6월 중 시력 교정이 필요한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드림 아이케어’ 안경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직자들부터 먼저 실천하는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공직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부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나주목 관아 동헌’ 복원을 위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나주시는 조선시대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던 ‘나주목 관아 동헌’ 복원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핵심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시는 금계동 일원을 대상으로 지장물
[금요저널] 나주시 청년작가 기획전 ‘젊은 모색 2025–빛나는 시작’ 이 4일부터 30일까지 나주정미소 내 작은미술관과 참새방앗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나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청년 예술가 7인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지역과 예술, 그리고 청년의 삶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일 나주시가족센터 배움실에서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2025년 희망나눔 장학금 후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 및 전달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김정안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회장, 장학생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7일 오후 5시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나주목사고을시장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나주목사고을 밤소풍’ 개장식을 개최한다. ‘나주목사고을 밤소풍’은 캠크닉을 콘셉트로 한 나주목사고을시장만의 특별한 야시장 이벤트로서 이번 개장식을 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미혼 남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나주시는 최근 지역 청년들의 건전한 만남과 소통을 지원하는 ‘2025 힙한 청춘의 솔로탈출’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에 거주하거나 관내 공공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에너지산업에 특화된 기업 유치, 연구 및 기술개발 단지 조성을 위해 역점 추진해온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2단계로 진입한다. 나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특구 육성사업 종합평가에서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해온 1단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2025년 나주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나주시민의 상'은 지역개발, 사회복지, 충효도의, 산업경제, 교육문화 등 5개 부문에서 헌신과 봉사를 실천해 온 시민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그 공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제1회 나주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문화축제가 처음으로 열렸다. 나주시는 지난 31일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싹싹나주 청소년 문화축제’ 가 빛가람동 호수공원 야외무대 일대에서 성황리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전망대가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시민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나주시는 대표 명소인 빛가람전망대에서 연중 기획, 테마 전시회를 운영하며 전망대의 문화적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