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는 통영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TIMF 우리동네 음악회’를 지난 17일 광도면 주영더팰리스 1차 아파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천여명의 관객으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은 이번 공연은 전국적인 재즈 공연팀 ‘김혜미 콰르텟’으로 가을밤을 물들였고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10월 26일 부터 11월 2일까지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체육관에서 농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윤덕주배 제35회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덕주배 농구대회는 우리나라 농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농구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세텍 제2전시장에서 ‘2023 통영수산식품대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통영수산식품대전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업종별 수협, 수산물 생산·가공·유통업
[금요저널] 통영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통제영 역사홍보관 잔디광장과 통영시 일원에서 제1회 통영영화제를 개최한다. 주제별 경쟁 선정작 시상 및 상영, 초청작 상영, 41초 청소년 영상공모전이 주행사로 진행되며 강연, 전시, 공연, 수맥페스타 및 100개 영화
[금요저널] 진주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동화가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행사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운영한다. 시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동화 뮤지컬 공연, 로봇 매직 퍼포먼스, 가을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문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문병기 ㈜시민장례식장 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병기 회장은 부산지역 최초로 모든 장례용품과 식당을 직영 체제로 운영해 부조리한 관행과 관습을 타파하고 정직한 경영, 투명한 운
[금요저널] 함안군은 19일 칠원용산농공단지협의회 양성발 회장 및 회사대표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안군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칠원용산농공단지 입주기업 영남산업 대표 양성발, ㈜에이스코트 대표 정철호, ㈜에스제이시스템 대표 이성열
[금요저널] 함안군은 19일 군북면 모로농공단지 내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는 “올해 첫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은 전액 군북면
[금요저널] 창원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내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용지호수공원 무장애 도시 숲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기금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용지호수공원 내 진입로 개선, 무장애 숲길 조성, 무장애 쉼터 조성 등 무장애 도시 숲 조성
[금요저널] 하동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영농기를 맞아 다음달 중순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가마다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금요저널] 하동군은 하동군과 유사한 일본 중소도시의 선진사례를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에 접목하고자 지난 13일부터 3박 4일간 일본의 다케오 등 3개 도시를 답사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진지 답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이쌍수 경제도시국장 등 관련 공무원 8명이 함
[금요저널] 대한민국 넘어 중동 여러국가로 부터도 인정받고 있는 수소산업의 메카 창원특례시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치행정교통부 통합교통센터 의장으로부터 ‘국제기술교류 프로그램운영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다음 달 28일 시작하는 ‘아부다비 친환경버스평가 프로그램 런
[금요저널] 국내 최대 문화다양성 축제인 MAMF가 10월 20일~22일까지 3일 동안 용지문화공원, 성산아트홀,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맘프 축제는 아시아를 넘어 과테말라,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페루 등 남미 5개국이 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9일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2023년 유관기관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창원 지역 근로자 수는 증가세를 이어가며 고용시장이 점차 안정화 되어 가고 있으나, 구직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