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은 ‘2023년 만 60~64세 이하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60~64세 이하 저소득층 지역주민의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저작기능 개선과 구강건강권 회복 등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17-20231107095851.jpg][금요저널] 하동군과 한국경관학회는 지난 3·4일 이틀간 악양면 평사리 문학&생명관 및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에서 한국경관학회, 서울연구원, 군청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하동군 특별경관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
[금요저널] 하동군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7일 고전면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건조벼 2055t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매할 품종은 ‘영진’과 ‘영호진미’이며 북천면과 옥종면을 제외한 11개 읍·면에서 사들인 뒤 8개 창고에 입고
[금요저널] 마임 테크닉을 이용한 유쾌한 ‘카툰마임쇼’ 앙코르 공연이 8일 오전 11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카툰마임쇼’는 11개의 에피소드를 마이미스트 고재경 특유의 위트와 재치 그리고 마임테크닉을 활용해 만화처럼 풀어낸 마임극이다. 지난 6월 하동문화예술
[금요저널] 충남 서산에서 시작된 소 럼피스킨병 감염이 국내 발생 11일 만에 경북과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으로 확산한 가운데 경남에도 지난달 30일 창원에서 첫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하동군은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백신 접종을 실시하는 등 방
[금요저널] 하동군은 하동만의 특색있는 공연을 위해 가야금·피리·타악 등 국악 분야 3명, 바이올린·첼로·플루트·신디사이저 등 서양음악 분야 4명 등 총 7명으로 이뤄진 하동예술단을 창단하고 지난 6일 단원 임명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하동예술단
[금요저널] 경남 함양군이 지난 6일 홍콩에서 산양삼 가공제품 340만불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3일간 현지 판촉행사 및 홍보를 통해 함양 산양삼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렸다. 함양군에 따르면 산양삼 가공제품 해외 시장개척을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병영 군수를 단장
[금요저널] 양산시 하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6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하북면 노인일자리사업 하반기 간담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의 고충을
[금요저널] 양산시는 동면 금산리 일원 양산시 평생학습관과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으로 구성된 ‘양산지혜마루’가 준공되면서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앞두고 평생학습관 시범운영 프로그램 강사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지혜마루는 모든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넓은 마루라는
[금요저널] 사천시는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도소매업 등 관련 업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1회용품 사용규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지난해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1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1월 기획공연 ‘송년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그룹 빅마마, 포맨, 마로니 등 명실상부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해 연말 분위기와 따뜻한 감동
[금요저널] 산청문화원은 2023년 문화재청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생생문화재-목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과 신청 단체의 희망 일에 맞춰 도천서원과 목면시배유지에서 12회 열렸다.
[금요저널]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내셔널리그’2연패에 빛나는 산청군청탁구단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6~7일 산청군청탁구단이 남부체육공원 탁구장과 단성탁구장, 덕산체육공원 탁구장을 찾아 재능기부를 했다. 탁구동호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열린 ‘찾아가
[금요저널]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과 위기단계에서 경계 유지로 하향 조정되면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예방 접종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는 계절 인플루엔자 수준으로 치명률이 하락했으나 65세 이상에서는 64세 이하의 약 40배 수준으로 고위험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