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7일 사회복지공무원 및 민·관 사례관리사 12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들의 힐링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듣
[금요저널] 거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 집중 홍보에 나섰다. 관내외 각종 축제와 행사, 공공기관 및 기업체를 찾아 거제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홍보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달 30일 ‘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3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중앙교육원, 서울 청진공원,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향토음식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식, 제1회 거창데이, 제11회 사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인모 군수, 이태용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지부장을
[금요저널] 의령군은 의령 미래 50년 원동력이 될 신규·핵심사업과 주요 사업의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8회에 걸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오태완 군수 주재로 지난달 17일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이달 3일까
[금요저널] 창녕군가족센터는 가족센터 교육장에서 다문화가족 3대 통합을 위한 ‘우리 같이, 우리 가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3대 총 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손석고 만들기, 요리하
[금요저널] 창녕지역자활센터는 우호 협정을 체결한 일본의 WE21 JAPAN 후지사와 회원 4명이 사회복지제도 및 문화교류를 위해 지난 3∼4일 창녕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WE21 JAPAN 후지사와 회원들은 창녕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세척사업단 등 자활사업 현장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문향, 창원의 문학동인 자료전”을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30일간 창원시립마산문학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창원의 대표적인 문학동인의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문향 창원의 문학전통을 널리 알리고 애향심 고취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최근 홍보관, 인터넷 등으로 홍보되는 ‘민간임대주택 분양’에 대해 시민들에게 조합원 가입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주택조합의 동생이라 불리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5인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임대아파트 건설
[금요저널] 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6일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를 위해 저소득 어르신 45가구를 방문했다. 이 사업은 고령의 취약계층 어르신 댁의 욕실, 현관, 거실 등에 무선 센서등을 설치해 야간시간 실내에서의 보행을 지원하고 낙상을
[금요저널] 대가면은 11월 6일 대가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등 10여명과 함께 ‘산불발생 제로 대가면’을 위한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와 내신마을 청년회가 11월 5일 해맞이공원 및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인 회원 10명은 내산리 소재 해맞이공원과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풀베기 작업 후 농업용 폐비닐과 방치된 폐타이어 등 각종
[금요저널] 거류면주민자치회는 11월 6일 거류면 22개 마을에 폐농약 수거함을 제작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경남형 주민자치활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 만들기’의 하나로 시행됐으며 무분별하게 방치되는 농약 폐용기를 안전하게 보관하
[금요저널] 도담정육이 11월 6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불고기 50인분을 기탁하며 연말맞이 이웃사랑을 전했다. 서정재 도담정육 대표는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금요저널] 고성군가족센터는 11월 4일 정동목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 Day’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가족 중 자녀를 둔 맞벌이 8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지원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