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주시와 힘을 모은다. 7일 산청군에 따르면 오는 1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가 개최된다. 5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청군과 진주시의 상생 협력 일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기능 특화 보건의료기관인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를 8월부터 개소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사업, 슬기로운 건강백세교실 등 주민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정신질환자의 양질의 삶을 보장하고 창원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9월 개소한 ‘창원시 마음건강센터’가 시민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에 소재한 ‘창원시 마음건강센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겨울철을 맞아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및 인플루엔자 일일감시체계 등 질병감시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건강취약계층 대상 방한물품 제공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시행해 동절기 대비 시민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금요저널] 함양군은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지곡면 수여마을, 안의면 상비마을, 함양읍 대병·시목마을 등 4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함양군은 6일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희망마을 공모’를 통해 1차 적격심사를 통과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금요저널]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거창한 사랑나눔이 마리면 고창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대상가구는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로 축사를 개조한 집에서 생활해
[금요저널] 밀양시는 단장면 재약산 일원 국가생태탐방로 구간 내에 생태계 보존 인식 및 천혜의 산림경관 체험을 위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약 20억원으로 표충사~옥류교 둘레길을 정비하고 역사체험공간, 약
[금요저널] 밀양시 부북면은 7일 부북면 기관단체협의회 회원 24명이 가산저수지 일원에서 명품 밀양아리나 둘레길 가꾸기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산저수지 둘레길을 2시간 정도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종이컵, 비닐봉지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는 환
[금요저널] 밀양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구 밀양대 캠퍼스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밀양청년 ED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DM은 클럽, 파티, 축제에서 사용되는 전자댄스 음악을 뜻한다. 비교적 최근에 알려졌지만 세계적으로 여러 축제에 접목되면서 젊
[금요저널] 밀양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퍼진 국도25호선과 KTX 노선 중심으로 1,700ha 면적의 9만여 본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 일대는 지난해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 발생해 피해 면적이 크게 늘었다. 이에 시는 이 지역을 복합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그간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 도모를 위한 ‘2023년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한마음대회는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결의문 낭독
[금요저널] 함안군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지난 1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열린 ‘의료급여 사례관리 20주년 기념식’에서 김수진 의료급여관리사가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김수진 의료급여관리사는 19여 년간 의료급여 대상자의 합리적인 의료이용과 건강관리를 돕고 의료급
[금요저널] 함안군은 함안군청을 내방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휴대폰 보조 배터리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는 군민들이 군청 방문 중 휴대폰 배터리가 소모되어 긴급하게 연락을 취해야 하는 경우에 민원인들이 겪을 불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6일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가 군청 앞 로터리 문화공간에서 읍면 새마을문고회장 등 15명이 참여해 1,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한 가운데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알뜰도서 교환시장은 각 가정에서 읽고 난 도서 2권을 가지고 방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