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읍주민자치회는 11월 25일 고성읍 기월리에 위치한 공룡나라 두레팜에서 ‘팜파티’를 개최했다. ‘팜파티’는 가족 텃밭 운영자들과 함께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농작물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정점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3회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13회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는 부산MBC와 ㈜메세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관련 기관, 기업, 단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스포츠타운 일원 및 실내체육시설에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5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1월 29일 고성군게이트볼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축제인 ‘제17회 고성군수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된다. 고성군게이트볼협회가
[금요저널]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1월 24일 모이자홀에서 2023년 현악3중주-ON악단 연말 정기발표회 ‘우리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악3중주-ON악단은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소속으로 지역 사회에 음악을 전파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27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건강도우미 약상자’ 25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강도우미 약상자’는 ㈜세아창원특수강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경남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가정 내 필수 비상약을 구비해 놓지 못하는 취약
[금요저널]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아동청소년분과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자전거 안전모를 제공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로 통학하는 관내 5개 중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09명의 학생들에게 안전모를 제공했다. 군은 지난 8월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25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모이자홀에서 고성가족상담소와 함께 ‘부부대상 양성평등 교육 및 원데이 힐링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부 등 일반 군민 16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은 가정생활에서 중심인 부부가 서로의 다름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17일부터 29일까지 고성가족상담소와 함께 ‘아동대상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성유치원,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2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고성가족상담소의 양성평등 교육 강사와
[금요저널] 밀양시는 28일 시장 집무실에서 올해 성황리에 종료된 제14회 밀양대추축제를 주관한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는 올해 집중호우 등으로 대추 작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제14회 밀양대추축제’를 개최해 밀양
[금요저널] 고성군은 11월 27일 고성박물관 1층 회의실에서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성 송학동 고분군으로 대표되는 고성 소가야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상을 구상해 이를 보다 체계적
[금요저널] 함양군은 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규모를 9,295 농가, 6,149ha, 137억원으로 확정하고 읍·면별로 지급 계좌 확인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7일부터 차례대로 농가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함양군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8,404 농
[금요저널] 고성군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성읍 기월리 251-3번지 고성생태체험관 일원에서 ‘제4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를 개최한다. 독수리 축제는 매년 11월 중순 즈음 몽골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고성으로 날아온 독수리를 환영하고 보호하기 위해 열리는 생태
[금요저널] 함양군은 코로나19 이후 상업용 현수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12월부터 현수막 지정 게시대 게시 기간을 15일에서 10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 및 보건소 일원 등 현수막 지정 게시대에 게첨하고자 하는 경우 예외 없이 1
[금요저널] 합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실에서 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지역사회안에서 방과후 아카데미가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