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시립풍산어린이집은 12월 9일 원아들과 함께 ‘아나바다 장터’행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행사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라는 의미를 담은 아나바다 정신을 실천하는 교
[금요저널] 안동시와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12월 9일,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인근 4개 지역과 함께 ‘2025 김장 나눔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7개 면 지역의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에 겨울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3일, 안동중앙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126명을 대상으로 수능 이후 전환기 맞춤 프로그램인 ‘청소년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나리어머니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2월 13일 오후 5시, 소천권태호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연주회는 3개의 스테이지와 특별무대로 꾸며진다.Stage 1에서는 이수인․조성은․윤학준의 ‘별’시리즈가
[금요저널]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안동시 예안면에 첫 번째 후원의 손길이 전해졌다.예안면 주민 백한철 씨가 일백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나눔 분위기에 훈훈한 출발을 알렸다.백 씨는 매년 꾸준히 일백만 원씩 기부해 온 대표적인 나눔 실천가로,
[금요저널] 안동시 남선면 구미리에 소재한 남선교회는 12월 7일, 신도 37명과 지역 주민 봉사자 10여 명 등 총 47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김치 500포기를 직접 담가 남선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거주 중인 이동주택 131개소에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
[금요저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안동후원회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들을 돕기 위해 총 300만 원의 지원금을 지난 4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로 인해 주거환경이 불안정해지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가정을 돕기 위한 마련된
[금요저널] 농업회사법인 풍년에서는 12월 9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농업회사법인 풍년은 외답 농공단지에 위치한 미곡종합처리장으로, 이 시설에서 가공·생산되는 ‘풍년쌀 골드’는 경상북도 6
[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제2국민체육센터를 2025년 12월 17일부터 시범 운영한다.지난 2019년‘생활SOC 복합화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된 6년여의 대장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총 190억원의 사업비로 상주시 계산동에 건립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는
[금요저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월 9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15개 여성단체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연탄 1800장을 기부하고, 인봉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직접 배달봉
[금요저널] 상주 화동면은 화동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금요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이장 등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 점등식은 지친 일상 속에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의 빛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상주시 이안면은 12월 8일 양범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복지계획 실행 평가회를 개최했다.‘백세행복’은 이안면과 상주시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주관하고 양범1리 주민 스스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여 실행한 프로그램이며 주민들의 건강
[금요저널] 성보건업에서는 12월 9일 상주시 공성면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탁금은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금요저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9일 초·중학생 34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폭력 예방 연극 ‘쉬는시간’을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연극은 학교폭력과 방관자의 역할을 사실적으로 담아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한 중학생은 “연극 속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