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9월 한 달간 다양한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명절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시작되는 고민 가운데 하나가 ‘이번 추석에는 어떤 선물을 할까’ 이다.부모님께 드릴 선물부터 고마운 분께 전할 선물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7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8일 인천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금요저널] 안동시 풍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9일 풍산장터 상설무대에서 ‘제1회 풍산읍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300여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주민총회는 ‘2026년 안동형 주민자치 모델 구축 시범사업’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30분 임청각 일원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국무령 취임 10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이번 행사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홍대에서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을 개최한다.안동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전포럼은 오는 10월 안동에서 열리는 본포럼에 앞서 서울·수도권 청년들과 인문적 질문을 나
[금요저널] 안동시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국내 추천도시 선정 심사를 거쳐 8월 28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예·민속예술 분야 국내 추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안동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국내 심사 관문을 통과했다.앞으로
[금요저널] 안동시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28일 행정복지센터 별관에서 주민 참여형 지역 안전망인 ‘강남동 도란도란 안전지킴이’ 안전협의체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도란도란 안전지킴이는 생활 속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
[금요저널] 안동시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8월 말까지 171개 기업에 운전자금 융자를 추천했다.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은 시의 융자 추천을 받은
[금요저널]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 운영법인인 안동수산시장 는 8월 31일 도매시장 개장 10주년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자반고등어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 지난 10년간 보내
[금요저널] 안동시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안동시 에이스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에이스기업 선정은 지역 제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강소기업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일선 현장에서 군민들과 마주하며 고생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업무상 애로사항을 군수님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으
[금요저널] 상주시 공검면 출신 향우들의 모임인 재구공검향우회가 지난 29일 고향을 방문해 면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고향 방문 행사에는 재구공검향우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향의 발전된 모습을 둘러
[금요저널]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성우전기 전성우 대표가 관내 취약가구를 방문해 노후·불량 전기시설을 무상으로 정비하는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움을 받은 가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자녀 3명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이 가구는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미생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축산 환경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한우·육우·젖소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미생물 공급 기준을 확대한다.기존에는 사육 두수에 따라 최대 150두까지 45L를 공급해 왔다.그러나 사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