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2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현장을 찾아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홍보활동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이 직접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기인삼축제 홍보물을 나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서대구~통합신공항~의성을 잇는 ‘대구~경북 광역철도’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최종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대구~경북 광역철도사업은 2019년 대구와 경북의 공동 건의 후 국토교통부 2021년 제4차 국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식품산업의 국가 미래 전략산업화를 경북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으로 발표했다.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시·도지사협의회장이 공동부의장을 맡아 국가와 지방의 주요 정책을 함께
[금요저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실내공기질 및 악취분야 숙련도 시험’에 13개 전 항목‘적합’판정을 받아 분석 능력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숙련도 시험은 실내공기질 및 악취 분석 데이터의 정확도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참석차 안동을 방문한 김민석 당대표에게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이날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를 대신해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K-푸드 세계화 선도지역 도약’, ‘국립경국대학교 의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 마련을 위해 ‘2027년 농식품 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 대상자를 9월 9일까지 모집한다.2027년 사업부터는 사업 규모와 지원 체계를 대폭 확대·개편했다.시·군이 사업비를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법적·헌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국회 심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법리적 토대 마련에 나선다.경북도는 8월 28일부터 이틀간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미래를 위한 헌법, 그 진단과 해법’을 주제로 ‘제8회 헌법학자대회’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6년 경상북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를 열고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2건, 장려상 4건 등 모두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규제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불편 해소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될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사업에 대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경북지역 5개 사업이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26일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도의원, 시·군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경상북도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및 새마을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올
[금요저널] 예천군은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주)가 출시한 복분자 리큐르 ‘복도만취’ 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기타주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복을 전하고 행복에 흠뻑 취한다’는 의미를 담은 ‘복도만취’는 예천 쌀로 만든 증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예천사랑상품권 62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발행은 군민들의 꾸준한 이용으로 예천사랑상품권 판매분이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추석 명절 수요에 대응하고 연말까지 상품권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전정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방학·휴가철 혈액 수급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