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 통명농요보존회가 일본 오사카 솔레재팬의 초청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오사카의 대표적 수변문화공원인 ‘미나토마치 리버플레이스’에서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이자 예천의 자랑인 ‘예천통명농요’를 일본 현지에 소개해 우리
[금요저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고 3월 6일 밝혔다.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아리
[금요저널]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246명 늘어난 규모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국적이 주를 이루며 국가 간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
[금요저널]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19기 안동시농업대학’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을 시작했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안동시농업대학은 체계적인 농업인 대상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안동시 남선면은 3월 6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함께 산불피해 극복과 지역 정주 환경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사회적 가치실현’분야에 가톨릭상지대학교가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첫 무대, 바로크의 아침Ⅰ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 가 오는 3월 11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소비자 기호 변화에 대응해 초당옥수수 품종 육성 연구를 추진한 결과, 최근 신품종‘청밀옥’을 개발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했다고 밝혔다.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2~3배 높아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으로 생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과 민생경제 보호를 위해 가짜석유 등 부적합 연료 유통 및 정량미달 판매 행위를 근절하고자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와 합동으로 특별기획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3월 9일부터 5월 3일까지 2개월간 도내 21개 시 군을 대상으로 진
[금요저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상주경찰서는 3월 6일 상주경찰서 1층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에서 여성의 지위 향상과 노동조건 개선, 참정권 요구하며 전개된 대규모 시위와 투쟁을 벌인
[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 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 도비 예산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중앙정부의
[금요저널] 상주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를 3월 6일에 개최했다.이날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는 안전재난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이번
[금요저널] 상주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경관물 정비사업을 실시했다.정비 대상은 헌신동 상주일반산업단지 인근 양지유통 앞 벽면에 표시된 경관물이다.해당 장소는 국도 25호선을 드나드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평소 외지인의 진출입이 많은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