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 종합민원과에서는 민원인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성을 높이고자 제2민원실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이번 새로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말이나 저녁시간에도 시민들이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무인
[금요저널] 경북 문경시는 지난 30일 진행한 ‘2024년 제1차 태권도 승품단 심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북태권도협회와 문경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승품단 심사는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안동, 영주, 청송, 상주, 문경, 의성, 예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남부지방산림청,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북지회와 공동주최로‘2024년 산불예방을 위한 대형산불 사진전’을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맑은누리파크 타워 전망대에서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야외 활동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금요저널] 경북도는 신속한 누수 탐지와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수도계량기를 원격 검침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지방상수도 원격검침스시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지금까지는 검침원이 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맨눈으로 사용량 확인 후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수용가들이 흩어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일 제52회 보건의 날을 맞아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건강증진에 힘쓴 보건의료인을 격려하고 도민과 함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도모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시 · 도의원을 비롯한 보건의료 단체장
[금요저널]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미혼남녀 만남 기회를 대폭 늘리는 ‘미혼남녀 만남 주선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나라 출생아의 97% 정도가 혼인 관계에서 태어나는 만큼 저출생 문제 해결의 첫 단추는 만남과 결혼을 돕는 일이라는 것이다. 경상북도의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2일까지 ‘2024 예천활축제’ 판매부스 및 지역예술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천활축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활공성전, 활서바이벌, 활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놀이 프로그램과 더불어 활전시
[금요저널] 예천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3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군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는 경상북도가 매년 각 시·군 감사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금요저널] 보호책 넘어 바라만 보던 예천군 천향리 석송령의 큰 품에 안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다. 예천군이 천연기념물 천향리 석송령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군은 24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월 둘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 석송령의 보호책을 개방한다고 밝혔으
[금요저널] 지난 22일 경상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낮아진 출산율에 전쟁을 선포했지만 높은 산후조리 비용과 고가의 육아용품, 돌봄 공백과 사교육비 부담 등 전쟁 같은 육아 현장을 바꾸지 않는다면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 예천군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024년 인허가 우수설계업체’를 선정 표창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시는 인허가 대행업체의 신속·정확한 처리를 유도해 민원 처리 지연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만족할만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우수 설계업체 선정을 추진한다. 올해 10월까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걷기 좋은 계절 봄을 맞아, 4월 ‘새봄맞이 꽃 따라 걸어, 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지난달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 중이다. 현재 ‘워크온’ 내 영
[금요저널] 영주시가 ‘파묘’ 패러디에 이어 ‘검은 사제들’, ‘사바하’를 패러디한 쇼츠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면서 지자체 패러디 종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역 출신인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영화 ‘파묘’가 1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고 새로운 트랜
[금요저널] 문경시에서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9일에 실시한 ‘2024년 반려나무 나누어주기’행사가 매우 좋은 반응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2024년 반려나무 나누어주기’행사 당일 준비된 나무가 오전 중에 모두 소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어 내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