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 분야의 젊은 인재들이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2024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콩쿠르’를 개최해 전 세계의 다양한 클래식 음악 인재를 발굴, 육성한다. 이번 콩쿠르는 성악, 피아노, 관현악 분야에 참가할 수 있으며 20~35세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안동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기간은 4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3년 매출액 4억원 이하 관내 소
[금요저널]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엄마까투리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4월 12일과 4월 19일에 개최한다. 안동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엄마까투리는 지역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원작으로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가 숲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따뜻한 모성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상북도, 경북문화재단과 더불어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14일간의 여정으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는 4월 12일 서울 경복궁 사정전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일반철도, 광역철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기 위해 1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문경~안동철도 건설사업’은 중부내륙선과 중앙선을 연결하기 위한 노선으로 문경~경북도청~안동으로 연결되는 총사업비
[금요저널] 고령군은 생활인구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책 ‘고령에서 살아보기’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4월 16일 화요일 13:30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북카페 ‘오르는능’에서 가진다. 이번에 출간되는 ‘고령에서 살아보기’ 는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고령살아보
[금요저널] 구미시는 11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선산읍 단체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선산읍 노상리 일원에 조성될 선산 산림휴양타운 사업의 전반적인 설명과 추진 현황, 환경영향평
[금요저널] 구미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청년 작가와 협업해 신라불교초전지를 테마로 한 관광기념품 3종을 개발했다. 아도화상에 의해 신라에 불교가 최초로 전해진 한국 불교의 성지 시는 지난해 7월, 낭만축제과에 관광상품개발TF팀을 신설했으며 청년 작가들을 발굴하
[금요저널] 구미시는 11일 시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기후변화 극복과 새 희망 구미 시대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물관리 기술·정보·자원을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방시대를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AI 정수장 운영 등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달 26일‘본인서명사실확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2028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12년 12월 도입된
[금요저널]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9일 군수 실과 방문 결재 일환으로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당면한 결재를 처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평소“섬김의 행정”을 표방한 손병복 군수는 외부 고객인 군민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신
[금요저널] 경주시가 향토문화 발전 등에 기여한 ‘제36회 경주시문화상’ 후보자 4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상은 △문화·예술 △교육·학술 △사회·체육 △특별상 등 4개 부문이며 선정인원은 부문별 각 1명이다. 추천은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금요저널] 경주시가 봄을 맞아 APEC 정상회의 유치 붐 조성을 위해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경주시립예술단은 이달부터 6월까지 시립합창단, 신라고취대, 시립극단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봄맞이 공연의 시작은 시립합창단
[금요저널] 경주시가 사업비 88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안강읍 노당리, 산대2리 금성마을 일원 251가구에 공공하수도를 보급한다. 이번 사업은 수질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통한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지역은 공공하수도 미처리 구간으로 주민생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