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의회는 8월 12일 군위청소년허브센터에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군위를 방문한 평창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봤다.
군위청소년허브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조성된 청소년 맞춤형 공간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양성원, 청소년 문화의 집, 상담복지센터, 작은영화관 등 교육부터 문화 생활, 심리 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양 의회 의원과 관계자들은 군위청소년허브센터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의견을 나눴다.
군위군의회 이종은 부의장은 “이번 방문이 양 의회 간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방의회 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