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8월 6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경북산림사관학교 학생과정 교육생들과 ‘청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 산림정책’ 이라는 주제로 만남의 날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임업분야 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미래 산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전체 화재는 총 1만 5146건으로 이 가운데 7~8월에 발생한 화재는 2041건이었다.반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최근 5년간 총 3164건으로 이 가운데 20.8%가 7~8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일 독도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의 상징인 독도의 청정 해양환경을 지키고 해양생태계 보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울릉군
[금요저널] 칠곡군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군은 지난 5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 및 직무교육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원의
[금요저널] 성주군은 6일 ‘외식업소 우수식재료 구입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유관단체인 외식업성주군지부, 전업농협의회, 관내 정미소가 참석한 가운데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소통간담회는 소규모 농가와 정미소의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한 지역의 쌀을 안정적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여건에 맞는 다양한 가뭄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부터 우선 추진하고 있다.하
[금요저널] 칠곡군은 칠곡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이 최근 재지정 심사를 통과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이 연장됐다고 밝혔다.‘경북미래교육지구’는 도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생태
[금요저널] 경산시는 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사와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대상자를 직접 만나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는 사례 관리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
[금요저널] 여름은 더위를 피하는 계절이 아니라 자연을 가장 선명하게 만나는 계절이다.바다는 더욱 푸르게 빛나고 숲은 짙은 생명력을 품으며 계곡은 수정처럼 맑은 물빛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동해안 울진은 이 세 가지 자연의 색을 모두 품은 곳이다.울진의 여름은 단순한
[금요저널] 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온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 2건과 2027년 행사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으로 읍면 협의체 사업인 ‘물품꾸러미
[금요저널] 울진군 북면은 지난 8월 5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이미용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방세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면접을 거쳐 선발된 2명의 조사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월 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체납관리단은 단순한 납부 독려가 아닌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5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청소년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전국적으로 청소년 자살 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
[금요저널] 고령군은 8월 5일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과 연계해 부산광역시 사상구 한내행복마을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제14기 교육생들과 관계자 40명이 참여해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마을의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