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경북지역의 해양수산 전후방 관련산업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2025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참여 홍보 및 지원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12일부터 21일까지 울진, 영덕, 포항, 경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2일부터 16일까지를 ‘정월대보름 산불예방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정월대보름 행사와 민속놀이·무속 행위 증가,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
[금요저널] 경북도가 산업과 문화융합을 통한 산업단지 혁신을 꾀하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구미시청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추진하는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 공모’에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문화선도산단 네트워크 구축
[금요저널] 성주군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및 인명피해 예방 등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최대 6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금요저널] 청송군은 2월부터 청송시장에 위치한 회전교차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대상으로 무인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시장은 오일장이 열리는 곳으로 장날에는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과 군민의 시장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번 회전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중식)는 2025년 2월 3일(월)부터 2월 8일(토)까지 5박 6일 간 서울대 학생들과 함께 ‘나눔교실’을 진행하였다. 나눔교실은 서울대학교 프로네시스 나눔 실천단에서 주최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방학 기간 서울대학교 학
□ 호명초등학교(교장 이성태)는 2월 7일(금) 오전 11시, 다목적 강당에서 제6회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 202명과 내빈,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다. □ 졸업생들은 한 명씩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받고 5학년이 준비한 송사 영상과 6학년이 준비한 답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군민들이 많이 모이는 군위읍 장날인 2월 8일에 군위시장 주차장에서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이 산불방지 현수막을 게첨하고 산불예방 홍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
[금요저널] 영양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내 영농부산물 발생량은 연간 5,000t 안팎으로 추정되며 작년도 파쇄지원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155ha 1,600t 가량
[금요저널] 호국의 도시 칠곡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애국가 합창단’을 결성하고 애국가 부르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식 행사와 정례 조회에서 합창단이 애국가를 선창하면, 공무원과 주민들도 함께 따라 부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분위기가 확산되
[금요저널] 김상덕선생 기념사업회는 2월8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회원 및 주민, 관내외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8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유학생들이 일본
[금요저널] 경주시가 다음 달 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농어민의 소득 보전을 위해 연 1회 지급되는 수당이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경북도 내 주소를 연속해서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금요저널] 경주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173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자동차 1175대, 수소자동차 65대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전기자동차는 보급사업은 상반기 821대, 하반기 354대로 나
[금요저널] 영덕군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양질의 필수의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1시간 이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진료가 가능한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을 극복하고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지역 중심의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