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복지 향상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5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농어촌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진군은 5일 ‘울진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12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을 초청해‘나를 성장시키는 마음지구력’ 이라는 주제로 제21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스트레스와 우울감으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그의 세 번째 저서
[금요저널] 울진군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3기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울산시, 서산시와 함께 선정됐다. 울진군의 이번 선정은 군 단위에서는 최초이며 총 400억원를 투입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수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6일 제22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받은 조례안 및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령군협의회는 9. 5.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의 정세 변화 및 국론 결집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4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남철 고령군수와 고령군협의회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 도촌초등학교(교장 윤석근)는 최근 학교급식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 기존 조리실의 바닥은 노후되어 미끄러움이 심하고 파손된 부분이 많아 조리원분들의 사고 위험성이 있었다. 이번
□ 도촌초등학교(교장 윤석근)는 9월 4일(수), 도촌초 도솔관에서 ‘삶을 가꾸고 꿈을 키우는 따뜻한 도촌 교육’을 주제로 2학기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 도촌초등학교 제30대 교장으로 취임한 윤석근 교장 선생님은 인사말을 통해&ld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9월 6일(금), 영양중앙초등학교 정문에서 ‘아이 먼저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군청, 영양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함양에 대한
[금요저널]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추석을 맞아 5일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성주군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회원 40여명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장학금 및 위문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역 농업 정책에 관한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책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엔 관내 채소 특작 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할 실질적인
[금요저널] 영덕군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영덕’을 주제로 지난 4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영덕군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얼쑤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에 이바지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 위(Wee)센터는 새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에게 학업중단‧학교폭력‧자살‧성폭력‧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9월 3일부터 9월 25일까지 의성군 내 초‧중‧고교 10개 학교 정문과 교내에서 펼친다. 지난 9월 3일 의성고, 금성
[금요저널] 청송군과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지난 3일부터 ‘청송항일의병기념공원 해설사 2기 양성과정’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 올 4월에 이어 두번째로 운영되는 이번 과정은 청송의 독립운동사 및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전문 해설사를 양성해 항일의병기념공원을 이용하
[금요저널]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청송군 소속 공무원 중 예비 부모와 육아 중인 부모를 대상으로 ‘어서와 엄마·아빠는 처음이지?’ 심리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새로운 환경에 직면한 예비 부모들이 양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