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의회는 지난 10일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에 적극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군의회는 의장과 의원, 도의원, 영주시의원, 반대추진위원회 관계자와 대구지방환경청 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들어오는
[금요저널] 구미시가 2025년부터 경북 최초로 ‘더자람 영유아 성장검사’를 도입한다. 코로나19 이후 언어 발달과 사회성이 지연되는 영유아가 증가하는 가운데,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장난감도서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장애인 전문치과 진료를 위한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지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의 최종 검토와 승인을 거쳐 7일 안동병원을 ‘경상북도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로 지정해 도내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
[금요저널] 경북도와 경북광역자활센터는 11일 성주읍에 반찬 브랜드인 ‘오늘의 찬스’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경북도 및 성주군,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주점 개점을 함께 축하했다. ‘오늘의
[금요저널] APEC 준비지원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 이번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 경주 개최를 널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1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 5개 시군,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동해안 관광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 향상으로 철도관광
[금요저널] 경북도는 11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는 저출생 극복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혁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금요저널]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안동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가 2월 1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동문화원 주관으로 안동 낙동강변 둔치에서 개최된다. 일 년 동안 마을과 가정에 악귀와 잡신의 침입을 막고 풍농과
[금요저널]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체계적이고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무궁화 가로수 전정을 이달 21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달 5일 녹지조경작업단 대상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신한나 임업연구사를 초청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충혼탑 재건립 추진을 위한 ‘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 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진입로 정비 등 인근 정비를 통해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는 공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0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관중 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연세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을 끝으로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76:66으로 연세대가 우승을 차지하고 경기 M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2월 10일 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상주시 출향인이 고향인 상주를 방문해 상주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경우 관광 및 여행
[금요저널] 안동시청노동조합는 2월 8일 오후 2시, 임하면 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2025 따뜻한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시청노동조합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섯 가구에 연탄
[금요저널] 세계 최고령 래퍼 그룹‘수니와칠공주’ 가 새 멤버를 모집한다. 지난해 10월 멤버 서무석 할머니가 별세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를 채우기 위해 오디션을 연다. 수니와칠공주는 평균 연령 85세의 할머니들로 구성됐다. 한글을 배우며 활동을 이어가며 2023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