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월 8일 문경읍 온천2길 38-12에 위치한 슈필라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클래식 드뷔시의 ‘행렬’을 비롯해 가곡‘남촌’, ‘그리운 금강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연주로 선보이며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7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사회적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시행했다.이날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청렴 연수 과정으로 청렴 소양 함양과 고위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높이고 청렴리더십 향상을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8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을 운영한다.이번 자조모임은 치매환자와 가족 등 13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치유농업
[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성동구새마을회와 양 단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와 저출산·고령화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금요저널] 상주시 공성면 새마을부녀회는 7일 공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30여 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
[금요저널] 봉화군은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 및 정착을 지원하고대상자 욕구에 기반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2024년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가정에서도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제34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후보기업 신청을 받는다.올해로 34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생산성 향상,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은 제도적으로 보호하는 ‘보상과 보호 ‘중심의 적극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경북도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
[금요저널] 봉화군 명호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7일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건강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사업지역인 울진군 후포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2026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명호면의 건강위원 및 건강리
[금요저널]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해 과실의 햇볕데임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일소 피해는 대기온도가 31~32도 이상으로 높아지고 강한 태양광선이 과실 표면에
[금요저널] 상주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 내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텀블러 세척기는 개인 텀블러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세척할 수 있는 장비로 직원과 청사 방문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
[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와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7일 저녁 등록 회원 20여명과 함께 ‘함께 걷는 마음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월영가람길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중독 회복 과정에 있는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지지 강
[금요저널] 안동시가 맞벌이, 교대근무, 자영업, 한부모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24시간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돌봄 공백 해소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