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이 주최한 ‘솔로탈출 봉화어때?’ 청춘남녀 매칭캠프가 40명의 참석대상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성황리에 개최되어 총 9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 적령기 청춘 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
[금요저널] 구미시 대표 외국인 투자기업이자 향토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가 14일 오전 9시 박정희체육관에서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원단합 및 플로킹’ 행사를 개최했다. 플로킹은 스웨덴어 ploka up와 영어 walking의 합성어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
[금요저널] 구미시가 환경부의 2025년 국비지원사업인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15억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상수도 관로에서 발생하는 적수 및 탁수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목표로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총 사업비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2024. 10. 12.(토)에 성주 관내 초․중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안동 일원에서『2024 ‘백세각에서 임청각까지’ 독립운동길 탐방』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이번 탐방은 우리 고장 성주의 독립 운동사
[금요저널] 영주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을 위해 아이의 병원 진료에 동행하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를 14일부터 시행한다.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는 돌봄 인력이 아이의 픽업, 병원 진료 동행,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맞벌이 등으로 자녀 돌봄
[금요저널] ‘2024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 가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인삼의 본고장인 영주의 명성을 알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개최된 이번 축제는 기간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48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32만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박민아)은 제5회 문화예술콘서트 를 10월 12일(토)에 경북 도내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700명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명사 북콘서트는‘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우리들의 일상 곳곳에
□ 용암중학교(교장 김유정)는 10. 11.(금) 경남 통영에서 사제동행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사제동행 현장체험학습은 교과와 연계하여 학교밖 세상으로 배움의 장을 확장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여행이다. □ 학생들은 아침 일찍 학교를 출발하여 설렘과 기대
◇ 진보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조원희)은 10월 11일(금) 3~5세 유아 47명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운동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운동회는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운동회는 주황색 팀과 연두색 팀으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주시에 있는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30명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리더십 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노사관계의 특수성에서 발생하는 노사갈등 상황을 이해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증가에 대한 우려 속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서 다양한 독도 사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이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의 협조로 전국의 학생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4일 이상춘 우림일만 이사장이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받고 저출생과 전쟁 자금에 사용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금은 경북도가 시행하는 다양한 저출
[금요저널]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경상북도는 산과 들의 색이 화려하게 변하며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이 계절의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경상북도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할 것을 권한다. 경북도는 지역마다 특색 있고 다양한 목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