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청도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된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청도군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을 포함해 약 100여 개의 단체가 참여해
[금요저널] 2024 봉화 ‘베트남 등불 페스타’ 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봉화 은어송이테마공원 일원에서 이국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봉화 군민과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베트남 등불을 주제로 은어송이테마공원 일원을 색색깔의 베트남과 한국의 전통 등불 조명으
[금요저널] 봉화군의회는 10월 15일부터 10일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과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년도
이서초등학교(교장 박성원)는 10월 14일(월) 2교시에 5, 6학년을 대상으로 시청각실에서 청도경찰서 경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 경찰서와 협력하여 학교폭력예방교육 효과를 높이고 학생들의 ‘경찰관’이란 직업
□ 덕산초등학교(교장 최영환)는 지난 2024년 10월 14일(월) 학부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교생과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나만의 힐링화분 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생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14일 상주시문화회관에서 ‘충혼탑 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상주시민과 보훈단체를 대상으로 상주시 충혼탑의 재건립 및 진입로 정비 등 충혼탑 정비사업의 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주 공설추모공원 사업에 대한 설명도
[금요저널]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4일 학습지원 사제동행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 ‘멘토 멘티 웃음꽃 피자’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꿈드림은 이날 학습지원에 참여하는 학습 멘토 선생님, 멘티 청소년 대상으로 상주 살롱드봉강에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 우리
[금요저널] 상주향교는 10월 11일 75세 이상 노인을 초청해 상주향교 유림 전통문화 행사인 기로연과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로연 행사에는 강영석 시장과 기관·단체장, 상주시 유림단체 협의회 등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의식행사와 2부에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온가족 안동 바로알기 투어’ 행사를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 바로알기 팸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다문화가정 및 시민 60여명과 함께 안동을 바로 알리고 안동의 명소를 소개하는 다양한 프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14일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에서 영농경력 5년 미만의 농업 새내기 60명을 대상으로 농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세부적인 지원사항과 의무사항 전달을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14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안동시 자립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립지원 대상자 2명을 선정해 장애인의 지역사회로의 정착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을 위해 거주시설 입소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시각 11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개최된 포도수확축제에 참가해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홍보했다. 올해 91주년을 맞은 ‘몽마르트르 포도수확축제’는 매년 10월, 포도 수
[금요저널] 안동시와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은 10월 11일 2024년산 안동 세척 사과 3.2t을 베트남으로 수출하기 위해 상차했다. 이번에 수출한 사과는 기상 악화, 착과 수 감소, 병충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상북도 예비수출단지 지정이 예고된 애플진
[금요저널]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1인당 월 구매 한도가 2024년 11월부터 연말까지 기존 5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변경된다. 당초 10%의 할인 지원 비율에서 안동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국비를 지원받아 할인율이 20%로 상향돼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