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자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하는 등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주시는 6~7월 강수량이 평년의 28% 수준에 그치면서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기
[금요저널] 경주시가 일본 주요 도시들과의 오랜 교류를 바탕으로 한·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확대에 나선다.경주시는 13일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총영사가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 시장을 예방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주 시장은 지난
[금요저널]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를 찾아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경주시는 13일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공공하수처리장과 수질연구동을 방문해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 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일상생활 안정과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동 지역을 중심으로 경주시니어클럽과 함께 ‘친구맺기'사업을 시범 운영한다.현재 읍면 지역에서 추진 중인 ‘위드케어’ 사업과 연계해 동 지역까지 지역 밀착형 돌봄
[금요저널] 김천시 부항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12일 부항면 관내 구남천 일원에서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구남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비닐 등을 수거하고 하천변 잡초를 정리하는 등 정화 활동을 펼
[금요저널] 김천시 지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월 11일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행복을 굽는 하루, 해피 베이킹 데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좌동 소재 황산 마을 돌봄터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아동 및 주민자치위원 60여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금요저널]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8월 7일 ‘김천시 청소년 자원봉사단 ‘공감 네트워크’’복지관 방문을 진행했다.김천시 청소년 자원봉사단 20여명은 복지관을 방문해 기부 물품을 기증하고 과일화채를 제작해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김천시 청소년 자원
[금요저널]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삼성물산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2026 희망빌리지’ 주거재생 프로젝트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어모면 일대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물산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모여 주거환경 개선
[금요저널] 김천시 조마면은 8월 12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이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마면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행정사항을 공유했으며 특히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
[금요저널] 문경시청년센터는 제4회 문경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문경읍 신북천 일원에서 ‘러닝페스타 : 오미자편’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경시청년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문경시가 후원하며 오미자 축제 기간 동안 축제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입소생을 대상으로 ‘위기청소년 심리지원 치유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산림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질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의료비·보습제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관내 만 18세 이하 아토피피부염 또는 천식 진단자 중
[금요저널] 영주시는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소속 김현서 선수가 ‘2026 제8회 경찰청장기 전국복싱대회’남자 일반부 6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혁신도시복합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뛰어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남간로 일대에서 메리골드 꽃심기 활동을 펼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남간로 일대에 메리골드를 식재하며 주민들이 오가는 길에 생기를 불어넣었다.회원들은 꽃을 심은 후 주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