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KT 경주역 역세권 개발이 국토교통부 심의를 시작하며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경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경상북도 경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지정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며 역세권 개발의 첫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경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는 2
[금요저널] 경주시가 글로벌 국제회의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제23회 대한민국 MICE 대상’에서 ‘우수 국제회의지구 부문 전국 최초 선정’의 영예를 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 MICE 대상’은 문화체육관광
[금요저널] 경주시청년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을 마친 예비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역 청년정책을 안내하는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청년기 진입을 앞둔 학생들이 지역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조기에 접할 수 있도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대표 축산축제로 자리 잡은 ‘2025년 제4회 경주 한우축제’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 일원에서 3일간 열려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
[금요저널] 영양군은 11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군의장 및 의원, 도의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영양군향우회 임원진들과 지역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는 현재 영양군에서 추진하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국 95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행사로, ‘마음이 쌓입니다, 변화
[금요저널] 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25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사업 등 6개의 지표를 기준으로 하천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하천업무 추진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24일 진안군에 위치한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하여 사회복지인 연찬회 및 의료급여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사회복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 민·관 사회복지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노인복지관 사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4일 평생학습원에서 「2025년 구미시 평생교육협의회」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평생학습 정책의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회의에는 평생교육 기관·단체장과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올해 구미시가 추진해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4일 형곡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구미시 찾아가는 지방시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청소년에게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식을 키우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5일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경북협회 주관으로 ‘제13회 경북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열었다.경북 11개 척수지회 회원과 가족, 관계자, 내빈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중증 장애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 국회를 다시 방문해 박형수·임종득·임미애 국회의원과 잇달아 면담을 진행하며, 2026년도 국가예산 반영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5일 1차 방문 이후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이뤄진 재방문으로, 국회
[금요저널] 영주시는 소수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5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박물관·미술관의 운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등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5일 시가 개발한 관광특화 캐릭터 ‘별별프렌즈’가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3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영주시가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창의적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캐릭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