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24일 지역 드론 전문기업 리하이를 찾아 기술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날 주낙영 경주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리하이의 AI 자율비행 기술과 화물수송·방산 드론 등 주요 사업
[금요저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9일 여성의 장기요양 분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장기요양기관 행정실무’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10월 28일까지 총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기요양기관 행정인력 취업이나 관련 기관 설립을 희망
[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성인과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그림책
[금요저널] 영양군은 8월 24일 영덕국유림관리소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효율적인 예찰·방제를 위한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협약 기간 동안 영양읍 무창리·양구리와 석보면 요원리
[금요저널] 청기면이 한국환경공단대구경북환경본부가 주최한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전체 입상마을 6곳 가운데 최우수상 포함 3곳을 차지해 탄소중립 실천에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로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을 사전에 예방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역사·문화적 가치를 문화예술과 연계해 알리기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울릉 도동항과 저동항 일원에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홍보’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해양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케이-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주의 관광 기반과 경산의 화장품산업을 연계한 경북형 케이-뷰티 수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케이-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동시․의성군 등 지방하천 9개소에 총 162억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복구계획은 중앙합동피해조사단 조사결과에 따라 확정됐으며 주요 피해지역인 안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도내 8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43명과 소방공무원 8명 등 총 151명이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최근 거제 지역에는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 공공시설 등이 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주민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 행사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4일 구미시청에서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발족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김창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참외재배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외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참외연구회가 주최하고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가 주관하며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이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기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규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선정해
[금요저널] 경북도서관은 오는 8월 29일 9월 5일 오후 2시, 4시, 총 4회에 걸쳐 ‘2026년 어린이 창작동화 연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2세 미만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