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30일 장수면 화기리 인동장씨 고택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산 목재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국산 목재의 우수성과 이용 필요성을 알리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영주하망도서관에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2026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와 역할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도서관
[금요저널]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자원봉사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힐링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분기별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여형 체험을 통해
□ 낙운중학교(교장 양혜선)는 2026년 3월 30일(월), 전교생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강사(정유진 선생님)를 초빙하여 ‘2026 학생성장 지원 교육 프로그램’의 첫 회기를 실시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객관적인 자기 성찰을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 최강호)는 새 학기를 맞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3월 31일(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회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한 예방
[금요저널] 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인 이상민 요원은 지난 30일 신속한 상황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차량 절도미수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CCTV관제팀 이상민 요원은 CCTV 관제시스템을 통해 3월 23일 오전 2시경
[금요저널] 문경시는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6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024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열렸고 도내 21개 시 군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은 2026년 3월 31일 기준 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생애 최초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신입생이 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유치원생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교육장 정수권)은 27일(금) 14시 학생교육지원관 201호에서 운영지원팀 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연수를 개최했다. □ 이번 연수는 청렴하고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교육과정과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년 3월 시범운행을 거쳐,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초등학생, 아이동반 부모, 결혼이민여성 등 돌봄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해 ‘수요응답형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북 ‘아이천국 육아친화
[금요저널] 청송군은 31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초청 내빈과 입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임산물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청송임산물대학은 지역 맞춤형 임업 교육을 통해 산림산업 활성화와 임업인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
[금요저널] 칠곡군은 25일 새봄을 맞아 왜관읍 동정천 일원에서 군의원과 공무원, 사회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쌓인 하천 주변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ECO-칠곡'조성 분위기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2026 안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정하고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머무르며 봄의 정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약 1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8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로 57회를 맞은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홍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