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원룸과 다가구주택 소유주·세입자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제도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21일 도에 따르면,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와 같은 정보를 의미한다.원룸이나 다가구주택 가운데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맞아 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주차 밀집지역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자동차세와 교통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합동영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단속에서 1회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1일 중앙호수공원·석남천·성연천 일원을 대상으로 합동 방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합동 방역은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위생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원, 하천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요저널] 충남도는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무료화 사업에 따라 발급 중인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카드 발급 접근성 개선과 신청 절차 간소화를 통한 이용자·보호자 편의성 제고를
[금요저널]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을 위해 숙박·민박·외식업 종사자와 지역 리더 등 4천여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 발송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친절한 손님맞이를 통해 군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금요저널]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후 한국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단인 KBS국악관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2월까지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토양오염 현황을 사전에 파악해 오염을 예방하고 오염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정밀조사 및 정화·복원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폐기물 처리 및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 장영실과학관이 지난 19일 ‘제59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특히 아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열리는 사전 연계 행사로서 조선 최고의 과
[금요저널] 예산군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정기 점검을 마친 예산1100년기념관이 오는 4월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
[금요저널] 충남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진용녀 소방위를 1분기 ‘최우수 구급상황관리요원’ 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최우수 구급상황관리요원은 응급처치 지도와 질병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친절성과 모범적인 근무 자세를 보인
[금요저널] 예산군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로 군민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소비 여력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4월 27일부터 신청·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예산군민으로 소득기준 하위 70%이며 지급 금액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테크젠 서산공장에서 해당 사업장 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테크젠 서산공장은 꾸준하고 적극적인 근로자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관리를 시행해 왔으며 지난해 마음봄 사
[금요저널]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9 20일 이틀간 대만 현지 여행업자 및 매체를 대상으로 관광 초청 홍보 여행을 진행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적극 소개했다.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선포한 중부 관광의 해를 맞아 대만 여행업계의 방한 관광상품 신규 개발을 지원하고 충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4월 18일 일본 사가현 타쿠시에 위치한 타쿠성묘에서 거행된 춘계 석전제에 공식 참례했다.타쿠성묘 석전제는 1708년 창건 이래 봄과 가을 두 차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00년 이상 이어져 온 공자 제례 행사로 일본 내에서도 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