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정란홍 의원은 지난 9월 7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클린도시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가로청소 환경미화원의 근무 환경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맞춤형 관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정란홍 의원은 질의를 통해
[금요저널]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
[금요저널] 충남도는 8일 용봉산자연휴양림 내 세미나실에서 한국양묘협회 충남지회 및 묘목생산 대행자와 ‘2026년 조림사업용 묘목생산사업 대행 변경 협약’과 함께 향후 묘목 수급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변경협약은 지난 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큰나무조림 63㏊
[금요저널] 충남도가 언제나 한결같은 정성과 책임감으로 장애인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 준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도는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도 충남장애인복지관 근무자 한마음 대회’에서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충남서부장
[금요저널] 충남도의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정책에 세종·충북 지역 공공장례식장까지 동참하고 나섰다.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과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 세종·충북·청주·홍성·태안 실국장, 9개 공공장례식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메디팜소프트는 9월 8일 국민건강 증진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스파·온천 및 수중운동 기반 헬스케어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건
[금요저널] 충남도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에도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교육부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1차 연도 추진 실적과
[금요저널] 아산시와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아산시 농촌리더육성교육 심화과정’을 지난 9월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8월 5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
[금요저널] 아산시 산하 온천 전문기관인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9월 이달의 온천’ 으로 충남 아산 온양온천지구의 ‘청주대중온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진흥원의 온천수 성분 분석 결과, 청주대중온천은 pH 8.6 내외의 알칼리성 수질을 나타냈으며 실리카, 나트륨, 불소
[금요저널] 신창면 완료지구에서 주민 참여와 농촌 공동체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을 빛 체험’ 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프로그램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24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무료 개방 일정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온양온천역 제1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유수영 의원은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중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홍보·기업지원·인력관리·시민안전 분야를 두루 살피며 단순한 실적 쌓기와 형식적인 운영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기업, 공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행정을 주문했
[금요저널] 아산시와 당진시, 한국도로공사가 충남 서북부 산업단지의 대동맥이 될 ‘당진~아산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아산시와 당진시는 8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위한 상생 협력 실무회의’를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박노찬 의장이 7일 열린 제139차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제안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청남도 유치 촉구 건의문’ 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박노찬 의장이 제출한 이번 건의문은 국가 전력 공급을 위해 반세기 동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