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4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정지, 전정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과연구회 최성태 회장 과원에서 진행됐으며 최성태 회장은 30년 이상 된 노하우를 토대로 관내 사과 농가들에게 겨울 사과 정지·전정의 이해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14일 도청에서 ‘충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조성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와 보령·서산·당진·태안 등 4개 시군 관계 공무원, 발전사, 관계기관·기업,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보고회는 연구용
[금요저널]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14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2025 대전·세종·충남 건설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건설업의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건설단체총연합회와 충남·세종건설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청투데이가 주관한
[금요저널] 충남연구원이 원장 공개 채용에 나섰다. 지원서 접수는 1월 21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다. 원장은 충남도 정책을 지원하는 대표 종합연구기관인 충남연구원의 경영과 연구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계룡시는 14일 계룡시청 상황실에서 유교문화 진흥 및 지역 상생발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유진 정재근 원장, 계룡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유교문화 진흥을 위
[금요저널] 외자유치 등을 위해 미국 출장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현지 한인 정치인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13일 LA에서 프레드 정 플러턴시 시장,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시 시장, 태미 킴 어바인시 전 부시장, 펄 리 라구나우즈시 시의원, 폴 최
[금요저널] 충남도가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에 대한 수출과 외자유치 확대 등을 위한 새로운 전진기지 문을 열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도는 14일 미국 콘래드로스엔젤레스호텔에서 충청남도 미국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에반 리드 캘리
[금요저널] 이완섭 서산시장이 해미면민과 대화를 통해 서산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를 기반으로 운산면 등 지역과 연계한 국제 관광도시 도약 청사진을 공유했다. 충남 서산시는 14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미면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시장과 시민 간 대화
[금요저널] “지난해 김 수출액이 1조 원을 넘기며 ‘검은 반도체'라고 불리는 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K-푸드 대표 품목으로 성장한 ‘광천김’ 역시 매년 성장해 1,500억원 이상 수출하고 있기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 1월 13일 미국 L
[금요저널] “미주 재외동포 유치를 위해 내포신도시 및 홍성읍 일원에 대해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1월 13일 10시 콘레드 LA호텔에서 진행된 재외동포 유치 업무협약에서 이같이 말하고 멀리 타국에서 모국의 위상을 높여오신 재외동포를 위한 협력사
[금요저널] 홍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만에 8억 2천만원이라는 기부금액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하고 충남도 내 3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14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진행된 군정홍보 브리핑을 통해 서계원 행정복지국장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와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다음 달 11일까지 ‘2025 공주 올해의 작가전’, ‘2025 공주 차세대 작가전’, ‘2025 공주 올해의 사진작가전’에 참여할 시각 예술인을 모집한다. 전시 장소는 아트센터고마 전시실
[금요저널] 논산시가 오는 31일까지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영농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해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생산부터 가공, 저장, 유통에 이르는 시범사업을 통해 농가
[금요저널] 논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 부패 방지 및 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에 나선다. 감찰 기간은 16일부터 24일까지 이며 2인 1조로 총 4개 반을 운영해 본청과 15개 읍·면·동,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 대해 기동 감찰 및 암행 감찰을 병행한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