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다음달 14일까지 ‘제17기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년기 여성이 유아 교육기관을 방문해 옛이야기와 선현 미담을 들려주는 것으로 유아의 인성 함양과 민족문화 계승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3일 정미면 사관리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미용 봉사는 미용사 김현국씨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김현국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지난해 1
[금요저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해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민관 합동으로 중점 관리 대상 성수품에 대한 가
[금요저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24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 청산을 위한 집중 노동 상담 및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체불임금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긴급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
[금요저널] 당진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2025년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시는 올해 전기차 화재 예방을 통해 입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재난 및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의
[금요저널] 당진시는 생업 등으로 업무시간에 방문이나 전화 문의가 어려운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야간 세무민원실’은 지방세 정기분 납부 기간 중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당진시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가 2025년 설 명절 연휴를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온양온천역사 및 광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 귀성·귀향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실시됐으며 흡연자들을 위
[금요저널] 아산시는 올해부터 자동차 소유주가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정기 검사 수검 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자동차 정기 검사는 자동차의 안전도와 배출가스 허용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신규 등록 후 일정 기간마다 자동차검사소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 수계 등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은 곡교천 온천천과 같은 상수원 수계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사업장의 오염물질 방지
[금요저널] 이민식씨 가족은 지난 15일 아산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27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아산기초푸드뱅크, 긴급피난처,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등에 전달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급식 제공
[금요저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에 관심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10일까지 ‘농산물 가공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산물 가공교육 기초과정은 2월19일부터 3월28일까지 9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식품 가공산업 시장전망, 세무전략
[금요저널]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공영주차장을 24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은 아산시 온천동 260-133번지 일원에 위치한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4년 지방세 최종 징수액 8,192억원을 기록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세는 3,049억원, 시세는 5,143억원을 징수하며 각각 목표 대비 199억원과 342억원을 초과 징수했다. 이로써 아산시는 자주재원인 지방 세입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0억원 규모의 모바일 아산페이를 추가 발행한다. 이번 추가 발행은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소비 위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