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은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피해지원금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서천군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선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군민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일반 군민을 비롯해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서천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서천군 청년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서천군과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대학과 지역의 연계를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사랑후원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마서면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200팩을 지원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건강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김용찬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
[금요저널]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와 화양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돌봄이 필요한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담은 반찬나눔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후원회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김치찌개, 오이김치, 마늘쫑볶음 등을 직접 준비했다.이어 대상 가정을
[금요저널] 청양군이 기상재해나 육묘 관리의 어려움으로 실의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벼 예비 육묘 생산 및 공급’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현재 청양군 다목적육묘장은 건강한 모판을 생산하려는 직원들의 열기로 뜨겁다.이번에 생산되는 품종은 2026년 공공비축미 수
[금요저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2일 충남도립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폭력·교제 폭력·스토킹 예방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충남도립대학교의 마음건강 검진 행사인 ‘심리검사데이’ 와 연계해 진행됐다.여성긴급전화
[금요저널] 대한민국 고추의 심장부 청양군이 전국 식탁을 겨냥해 준비한 ‘비밀병기’ 가 드디어 공개된다.청양군 농업기술센터와 장평면 이은국 농가가 정성으로 길러낸 ‘아삭이 청양’ 이 지난 8일 KBS 1TV ‘6시 내고향’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5일 전국 안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2026년 청양군 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양교육지원청과 청양군청이 주최하고 청양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LOG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 주민의 정확한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공동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매년 정기적인 조사를 통해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도내 포도원 현장 예찰 결과, 매미충류 약충 발생 시기가 평년보다 빨라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천안 등 포도 주산지 농가에 적기 방제를 서둘러 줄 것을 안내했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2025-2026년 도내 겨울철 평균기온은 0
[금요저널] 충남도는 11∼13일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를 방문해 현지 여행사 등과 충남관광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도와도 일본사무소, 충남관광협회 등으로 구성한 충남 방문단은 이번 일정을 통해 일본 현지 여행사와의 관계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2일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인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단속 및 읍내동 배수펌프장 신설 현장 추진 상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앙정부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 조사·정비 방침에 따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금요저널]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면천읍성에 전통의 정취와 현대적 편의를 동시에 갖춘 숙박 시설이 5월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면천은 조선시대 읍성의 흔적과 옛 마을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새롭게 조성된 숙박시설은 한옥의 전통미를 살리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