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12-13일 태안군 소재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 공유재산 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한다.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연찬회는 양승찬도 자치안전실장과 도·시군 관계 공무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유재산관리
[금요저널]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교 4팀, 중학교 3팀, 고등학교 2팀 등 총 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학생참여예산제와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행사 시작에 앞서 아산 학생회 연합 초등 대표·부대표, 중학교 대표·부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에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5월 9일 아산시청소년어울림대안위탁교육장에서 열린 ‘나눔 채움 캠프 - 사할린 어르신 어버이날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의 효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금요저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지난 5월 9일 원내 체험 텃밭에서 도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 ‘자연놀이뜰 텃밭 체험: 상추 따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수확의 기쁨을 가
[금요저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오는 5월 17일 오전 10시, 서산시 소재 부석사에서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복원품 봉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700년에 가까운 세월을 지나 복원품의 모습으로나마 제자리를 찾은이 불상의 봉안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불교계
[금요저널] 논산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4월30일 시민운동장 전천후 육상보조경기장에서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강 체조와 건강 기초 측정, 더불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이
[금요저널] 논산시는 중년 남성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요리 프로그램‘꽃중년 요섹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
[금요저널] 금산군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등유·엘피지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의 5만원 추가 지급 안내에 나섰다.해당 사업은 도시가스, 전기와 달리 공급사 복지할인 제도가 없는 등유·엘피지 사용 가구의
[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행정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2일부터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마을행정사 제도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충남도가 위촉한 행정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복잡하고 어려운 행정절차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
[금요저널] 금산군은 청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청렴 온라인 매거진 ‘청렴이 흐르는 금산’을 발행했다.‘청렴이 흐르는 금산’은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청렴 시책들을 안내하고 각 부서의 청렴 활동 및 친절 공무원 소개, 청렴 법령 알아보기, 청렴 낱말 맞추
[금요저널] 금산인삼골합창단은 지난 11일 남일면 별무리학교에서 지역 상생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한 찾아가는 음악회 ‘하나 되어 희망을 노래하다’를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지역 청소년과 주민 200여명이 관람을 위해 참석했으며 별무리학생예술단이 함께하고
[금요저널]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기본 안전수칙과 응급대처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안전 장비 사용법, 사고 예방 사례, 응급 상황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했다.이날 센터 직원들은 부리면 소재 육묘장에서 육묘 운반 및 정리, 주변 환경정비 등 육묘장 운영 지원 활동에 나서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
[금요저널] 금산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금산군 홍보관에 관람객 1만5000여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금산군 홍보관은 기존의 단순 전시 및 관람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한 참여형 공간을 선보였다.